미국주식 데이터노트
발표 일정
앞으로 30일, 확인된 미국의 주요 발표예요. 이름 아래에 지표의 뜻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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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일정
일드맥스 공식 목록 62종목과 기업·대표 ETF 8종목을 살펴봐요. ★를 누르면 이 기기에 관심 종목을 저장해요.
공식 표에 발표된 지급액이 아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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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된 배당락일과 운용사의 예정 일정이에요. 금액이 미발표라면 계산기에서 주당 금액을 직접 입력해 가정 계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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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산 주식에는 해당 회차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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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세
ETF는 여러 기업에 묶어서 투자하는 상품이에요. 최근 확인한 시세이며 실시간 가격은 아닙니다.
시세를 지금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래 Nasdaq 원본을 확인해 주세요.
하루 수익률의 3배 또는 반대 3배를 목표로 해요. 여러 날 보유한 수익률은 같은 배수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식 시세
많이 찾는 미국 기업 6곳을 한글 이름으로 살펴보세요. 최근 확인한 시세이며 실시간 가격은 아닙니다.
시세를 지금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래 Nasdaq 원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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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비중 맞추기
현금을 포함한 전체 투자금 안에서 비중을 조정해요. 환율 변환은 하지 않습니다.
기업 이야기
엔비디아 10억 달러 과학 투자, 지금 나가는 현금일까?
엔비디아의 미국 과학 연구 10억 달러 약속이 즉시 현금 지출을 뜻하는지, 5년 지원 범위와 최신 유동성·연구개발비를 연결해 구분했습니다.

일드맥스 팔란티어 ETF PLTY 분배금, 이번엔 원금 환급이 없을까?
PLTY의 10월 9일 주당 0.2885달러 지급과 추정 원금 환급 0%를 직전 회차 93.58%, 같은 기간 NAV 총수익과 연결해 해석했습니다.

펩시코 스낵 판매량은 늘었는데, 이익은 왜 줄었을까?
펩시코 북미 스낵의 판매량 회복을 낮아진 가격 효과와 12% 감소한 핵심 영업이익에 연결하고, 전체 핵심 이익률과 낮아진 연간 EPS 전망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필립모리스 배당 인상, 무연 제품 투자도 감당할까?
필립모리스의 주당 1.60달러 배당을 상반기 영업현금·실제 배당 지급액·설비투자와 맞춰 보고, 운전자본 효과와 무연 제품 투자 부담을 구분했습니다.

디지털 리얼티 채권 발행, 데이터센터 투자로 언제 이어질까?
디지털 리얼티의 유로·스위스프랑 그린본드 조달 조건을 상반기 영업현금, 개발 지출과 남은 건설 약정에 연결해 조달과 실제 투자 집행의 시차를 확인했습니다.

테슬라 인도량 늘었네요, 현금도 좋아졌을까요?
테슬라의 3분기 인도량이 생산량을 웃돈 의미를 2분기 가격·이익률·현금흐름과 연결하고, 높은 인도량만으로 현금 개선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를 확인했습니다.

액센츄어 수주는 늘었는데 현금은 언제 따라올까?
액센츄어의 4분기 수주 반등을 컨설팅·관리형 서비스로 나누고, 영업현금 감소와 DSO 상승을 연결해 계약 증가가 현금으로 이어지는 시차를 확인했습니다.

마벨 배당, AI 인수에 쓴 돈까지 함께 봤어요
마벨의 주당 0.06달러 배당을 상반기 영업현금·설비투자·실제 배당 지급액과 맞춰 보고, AI 기술 인수·자사주 매입을 위한 외부 조달 부담을 구분했습니다.

제이빌 AI 성장, 매출만큼 현금도 따라왔을까?
제이빌의 2026 회계연도 AI 수요·매출 성장을 영업현금과 운전자본으로 나눠 보고, 재고·매출채권을 매입채무 증가가 받친 구조와 다음 투자 부담을 확인했습니다.

마이크론 AI 실적, 늘어난 현금도 계속 이어질까?
마이크론의 AI 관련 사업부 매출 증가와 4분기 영업현금 440억 달러를 연결하고, 14주 분기·운전자본·설비투자가 반복 가능성 판단에 남기는 한계를 확인했습니다.

팩트셋 구독 성장, 현금 흐름도 함께 봤어요
팩트셋의 4분기 매출·구독 가치 성장과 제자리였던 잉여현금흐름을 비교하고, 연간 현금 개선·이익률 하락·주주환원 부담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텔러스 배당이 줄었는데, 현금 부족 때문일까?
텔러스가 분기 배당을 55% 줄인 배경을 상반기 영업현금·설비투자·실제 배당 지급액과 최근 12개월 배당 부담, 순부채 목표로 나눠 확인했습니다.

나이키 실적, 이익률보다 판매 흐름이 더 궁금해요
나이키의 1분기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물류비 절감, 직접판매·중국 매출 감소, 새 비용절감 계획과 연결해 수요 회복으로 볼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크라운캐슬 배당, 현금 여유는 어떨까?
크라운캐슬의 주당 1.0625달러 배당을 상반기 계속사업 영업현금·실제 배당 지급액과 맞춰 보고, 사업 매각으로 줄인 부채가 지급 여력에 미치는 영향과 남은 압박을 구분했습니다.

블랙베리 실적, QNX 성장과 큰 계약을 나눠 보는 이유
블랙베리의 2분기 매출 성장을 QNX·보안 커뮤니케이션·라이선스로 나누고, 상향된 전망과 현금흐름에 반복하기 어려운 요인이 얼마나 섞였는지 확인했습니다.

코스트코 실적을 볼 때 회비만 보면 아쉬운 이유
코스트코의 2026 회계연도 회비 수입과 영업이익 증가액을 비교하고, 회비 인상 외에 회원 증가·상품 판매·현금흐름이 실적에 어떻게 겹쳤는지 확인했습니다.

웨스트 프레이저 배당, 새 대출로 얼마나 여유가 생길까?
웨스트 프레이저가 유지한 주당 0.32달러 배당을 상반기 영업현금·실제 지급액·설비투자와 맞춰 보고, 새 대출이 늘린 유동성과 남은 부담을 구분했습니다.

연준 금리 4.1%, 지금 금리와 헷갈리지 않으려면
9월에 확정된 금리는 3.75~4.00%, 위원들이 예상한 연말 금리는 4.1%입니다. 두 숫자의 차이를 연준 발표로 확인했습니다.

엔비디아 자사주 2,350억 달러, 바로 쓰는 돈일까?
엔비디아의 자사주 매입 한도 2,350억 달러가 실제 집행액과 어떻게 다른지, 최근 현금흐름과 매출채권·재고 변화를 함께 놓고 살펴봤습니다.

엔비디아 오픈쉘, 소프트웨어가 칩 수요로 이어질까?
엔비디아의 새 AI 에이전트 보안 플랫폼에서 오픈소스 OpenShell과 BlueField-4 기반 Sentry가 맡은 역할, 실제 하드웨어 수요로 이어질 조건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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