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데이터노트

내 투자에 필요한 계산

기업 이야기

기업 · AMKR

앰코테크놀로지 실적, 매출은 그대로인데 마진은 왜 좋아졌을까?

앰코테크놀로지의 3분기 매출이 전년과 비슷한데도 마진이 개선된 배경을 컴퓨팅·통신 매출 구성으로 나누고, 영업현금을 웃돈 설비투자와 수요 위험을 함께 살폈습니다.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컴퓨팅 수요 확대와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을 함께 표현한 앰코테크놀로지 썸네일
기업 · NVDA

엔비디아의 메타 투자 30억 달러, 매출로 봐도 될까?

엔비디아의 메타 지분 투자 30억 달러와 차세대 AI 인프라 확대 발표를 나눠 보고, 투자 종결 조건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주문·매출 범위를 SEC 공모 문서와 대조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투자 자금과 AI 장비 판매의 두 경로를 나눠 보여 주는 엔비디아 대표 이미지
기업 · VZ

버라이즌 가입자 40만 명, 할인 줄여도 매출이 늘었을까?

버라이즌의 후불 휴대전화 순증 40만6,000명과 줄어든 판촉비를 서비스 매출·단말기 매출·현금흐름에 연결하고, 신규 고객의 요금제 구성이라는 남은 조건을 살폈습니다.

버라이즌 통신망과 스마트폰 가입자를 배경으로 가입자 증가와 판촉비 감소를 표현한 정사각형 썸네일
기업 · AXP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EPS 31%, 카드 실적만 좋아진 걸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3분기 EPS 31% 증가를 카드 결제 성장, GBTG 지분 매각이익, 충당금 환입으로 나눠 보고 낮아진 연체율과 늘어난 순상각액을 함께 살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결제 장면과 일회성 이익·신용손실 충당금의 차이를 표현한 정사각형 썸네일